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 후속과제선정

박인규 교수님과 우리 학과의 이채은 교수님(연구책임자), 박재형 교수님이 팀을 이루어 제출한 ” 라이트필드 기반 실감미디어 통합 플랫폼 ” 과제가 2017년부터 3년간 기수행한 과제의 성과와 상용화 가능성을 인정받아 후속과제로 재선정되었습니다 [관련링크]. 본 과제는 일반 영상 또는 비디오으로부터 미래형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의 시각 콘텐츠를 Light Field를 매개로 생성 및 전송하고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로 시각화하기 위한 컴퓨터 비전과 그래픽스의 핵심 기술을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. 세 연구실은 2021년 3월부터 3년간 총 16.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됩니다.